참조: 여기서 "나는 존재한다"라는 말은 영어로 "I AM (나이다)" 으로 해석되고, 구약성경 출애굽기에서 모세에게 나타나신 하나님께서 스스로를 칭하실 때 사용하신 언어이다.
(출애굽기 3:14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다. 너는 이스라엘 백성에게로 가서 '스스로 있는 분이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고 말하여라.")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다"는 영어로 "I AM WHO I AM"이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이것의 첫부분인 "I AM"이었다. 그리고 유대인들은 그 말의 뜻을 정확히 알아들었다. 스스로를 하나님이라 칭하는 예수를 향해 돌을 집어 던지려 한것은 그 때문이다. 신성 모독죄는 유대 율법 중에서도 중죄 중에 큰 죄였다.
구약성경인 레위기에서는 신성 모독한 자는 돌로 쳐 죽여 처벌하였다.
레위기 24:14, 15
이스라엘 백성에게 전하여라. 누구든지 하나님을 저주하는 사람은 벌을 받을 것이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이름을 모독하는 사람은 죽여라. 모든 백성이 돌을 던져 그 사람을 죽여라. 외국인도 이스라엘에서 태어난 사람과 마찬가지로 같은 벌을 받을 것이다.
이러한 중죄 중의 중죄인 신성모독죄를 예수님은 범하셨는가?
아니다. 예수님 그 분 자신이 하나님과 한 분이시기 때문이다. 그 분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