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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우선 이 글이 다소 극단적으로 쓰였다는 것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저는 기독교 신자이고, 예수님을 따르며, 교회를 사랑합니다. 이 글의 취지는 교회가 자신의 위선을 인식하고, 예수님의 말씀처럼 올곧은 길로 나가길 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온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가 마태복음 23장에 나와있는 위선자 바리사이파들과 같은 형색이 되지 않기를 하는 바람입니다.

평소에 깊은 신심으로 신앙생활 하시는 많은 성직자분들과 신자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을까 하는 노파심이 있으면서도, 비기독교 신자들을 포함한 모든 사람에게는 각자의 조그맣던 크던 여러 종류의 위선이 자리잡고 있다고 믿기에 그 위선을 인식하고 떨칠 수 있는 기회도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개독교라는 표현은 비기독교분들 중 기독교의 위선을 본 분들이 그 모습을 경멸하며 만들어 낸 신조어입니다.


'그리스도교의 신앙은 요한복음 6장과 로마서의 말씀처럼 예수님에 대한 믿음 그리고 신뢰에서 나옵니다.'

사람의 믿음은 사람의 생각을 지배하고,
사람의 생각은 사람의 행동을 지배합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인이 예수님을 믿고 또 신뢰하고 있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 야고보서에서의 말씀처럼 그리스도인의 행동이 그리스도인의 믿음을 보여준다고 봅니다.

아래는 일명 개독교의 위선에 대해 쓴 글입니다.
상당부분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에서 읽었던 사연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성경을 하이라이트 치고, 믿줄 그으며 열심히 읽고, 교회 다니고, 새벽에 일어나 방언하면서,
우리 아들  성공하게 해달라고 열심히 빌면서, 성공, 성공, 건강, 건강, 돈, 돈, 돈, 돈, 돈 하면서
며느리를 욕하고, 쫓아내고 아들들의 불륜은 감싸주면서 돈 많이 벌면 우리 아들, 우리 아들
하며 며느리가 나쁜 놈이라 욕하고 몰아내는 위선.

컴퓨터에 온갖 야동 다운받아 보면서, 교회 나온 신자들에게 열심히 성경을 가르치는 목사님.
한 신자가 컴퓨터 좀 쓸께요 하고 만질라 치면, 화들짝 놀라, "안돼!"를 외치는 위선.

교회를 열심히 나가고, 성경공부, 기도모임, 주말미사와 예배 다 안빠지고 다니면서,
길가에서 구걸하는 사람이나, 자선냄비는 그냥 못 본체하며 지나고, 교회에는 10분의 일을 갖다바치면서,
이웃에게는 전혀 기부하지 않는 위선.

목사님의 말은 열심히 믿고, 집안 살림이며, 돈이며, 다 바치고, 기도도 밤새하면서,
남편 밥 안챙겨주고, 남편에게 욕하고, 남편을 무시하고, 같이 못살겠다며,
밖으로 뛰쳐나가 교회 목사님과 오붓한 시간을 가지려는 아줌마의 위선.

술, 담배 하면 안된다는 성경에 나와있지 않는 교리를 가르치면서
교회신자들 남몰래 한잔하고 담배를 피우는 목사님의 위선.

학교 앞에서 먹을 것을 나눠주고, 팜플렛을 돌리며 전도하다가,
맘대로 안돼 욱하면 욕하고, 저주하는 그대의 위선

온갖 신학을 꿰뚫고 있으면서 일자리 없이 집에서 놀면서, 마마보이를 자청하는 그대의 위선.

힘주어 장엄하게 설교하면서, 돈이 얼마나 들어왔나 확인하고,
돈에 매료되어, 신자들을 돈내도록 세뇌시키는데 혈안이 된 그대의 위선.

락이 악마의 노래라하며, 헌금 내라고 닥달하면서, 광적으로 심취해,
오직 기독교의 사랑만이 진실인 마냥 외치는 그대는,
크리스챤 락을 들으며, 신자의 헌금으로 자녀 해외유학비로 이용하는 위선.

2-3일이 멀다하고 각 집을 방문하며, "물한잔만 마시자"는 둥 온갖 방법을 동원하여,
"예수님 믿으라, 믿으라~!" 외치면서
그 옆집 혼자 사시는 독거노인이나, 몸이 불편하신 분, 또는 여러 자녀를 키우는
싱글맘들은 무시하는 당신의 위선.



집앞에서 "헬렐레야~" 큰소리로 노래 부르며 고성방가로 다른집에 피해를 주면서,
자신의 배우자나, 자녀들이나, 이웃들에게 따뜻한 말 제대로 하지 않는 당신의 위선.

성경을 탐독하고, 온갖 설교영상과 신학은 읽으면서,
포르노와 야동을 보고 자위를 하고 있는 당신의 위선.

믿음만 있으면 다 된다며, 아픈 사람 붙잡고,
그 옹졸하고 뒤틀린 신학으로 병원에 못가게 해
사람을 죽게 만들고, 본인은 감기 걸리면
얼른 병원으로 달려가는 당신의 위선.

온갖 세상 것들은 사탄이고 악이라며
TV를 못보게 하고, 음악을 못 듣게 하며,
게임, 엔터테인먼트 모두를 악마의 작품이라 치부하며,
못하게 막으면서, 본인은 밥당번 하시는 아주머니와
불륜을 하고 야동을 보며, 크리스천 음악, TV, 옷,
엔터테인먼트는 아무렇지 않게 즐기는 당신의 위선.

하나님이 어쩌고 저쩌고... 김대중 노무현때문에 대한민국경제가 후퇴했다...
다짜고짜 넌 교회좀 다녀서 정신좀 차려야겠다.. 등등을.. 말하고
"불신=사탄=좌파=반민족주의자=빨갱이" 라는 놀라운 공식을 만들면서,
자신은 자기와 비슷한 과의 애들과 친구집에 모여, 열띤 토론을 벌이고,
머리 식힐 겸, 피씨방에 가서 메이플스토리와 서든어택을 즐기며,
천국은 이런 곳이겠지 라며 쾌감을 만끽하고, "안돼, 안돼, 하면 안돼"를 외치며
서로에게 책임을 등 떠넘기며 결국 야동을 보고 있는 그대들의 위선.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라는 말은 무시하고,
부모에게 대들고, 부모를 얕잡아보고, 개독교의 우월감으로 가득차
세상사람들을 불쌍하다는 듯이 쳐다보며 비개독교인을 물로아는 당신의 위선.

교회 나올때는 친절하고 상냥하게 대하며 웃음을 잃지않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위선을 아낌없이 베풀던 그대,
'교회를 그만나가야지'라는 말을 떨어뜨리기가 무섭게,
'사탄이 들어있구나... 계속 교회를 나오면서 사탄을 없애도록 해야한다'
라는 말을 하고 협박을 하고, 교회 안에 가둬두기에 혈안이 되어,
거짓 사랑과 관심으로 온 몸을 칭칭 휘감은 그대의 위선.

이런 개독교에게 예수님이 외치시는 버럭
(마태 복음 23장에 나오는 위선자에 대한 예수님 말씀을 그대로 올립니다.
 바리사이파 대신 개독교로 이름을 대체해 썼습니다.)

개독교인들은 모세의 자리에 앉아 있다.
그러니 개독교인들이 너희에게 말하는 것은 다 실행하고 지켜라.
그러나 그들의 행실은 따라 하지 마라.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또 그들은 무겁고 힘겨운 짐을 묶어 다른 사람들 어깨에 올려놓고,
자기들은 그것을 나르는 일에 손가락 하나 까딱하려고 하지 않는다.

그들이 하는 일이란 모두 다른 사람들에게 보이기 위한 것이다.

불행하여라, 너희 위선자 개독교인들아! 너희가 사람들 앞에서 하늘 나라의 문을 잠가 버리기 때문이다.
그러고는 자기들도 들어가지 않을 뿐만 아니라, 들어가려는 이들마저 들어가게 놓아두지 않는다.

불행하여라, 너희 위선자 개독교인들아! 너희가 과부들의 가산을 등쳐먹으면서
남에게 보이려고 기도는 길게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엄한 단죄를 받을 것이다.

불행하여라, 너희 위선자 개독교인들아! 너희가 개종자 한 사람을 얻으려고
바다와 뭍을 돌아다니다가 한 사람이 생기면,
너희보다 갑절이나 못된 지옥의 자식으로 만들어 버리기 때문이다.

불행하여라, 너희 위선자 개독교인들아! 너희가 십일조를 내면서,
의로움과 자비와 신의처럼 율법에서 더 중요한 것들은 무시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십일조도 무시해서는 안 되지만, 바로 이러한 것들을 실행해야만 했다.

눈먼 인도자들아! 너희는 작은 벌레들은 걸러 내면서 낙타는 그냥 삼키는 자들이다.

불행하여라, 너희 위선자 개독교인들아! 너희가 잔과 접시의 겉은 깨끗이 하지만,
그 안은 탐욕과 방종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이다.

눈먼 개독교인아! 먼저 잔 속을 깨끗이 하여라. 그러면 겉도 깨끗해질 것이다.

불행하여라, 너희 위선자 개독교인들아! 너희가 겉은 아름답게 보이지만
속은 죽은 이들의 뼈와 온갖 더러운 것으로 가득 차 있는 회칠한 무덤 같기 때문이다.

이처럼 너희도 겉은 다른 사람들에게 의인으로 보이지만, 속은 위선과 불법으로 가득하다.

그러니 너희 조상들이 시작한 짓을 마저 하여라.
너희 뱀들아,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가 지옥형 판결을 어떻게 피하려느냐?


기독교의 위선은 오래전부터 문제되어 왔었고, 지금도 문제가 많습니다.

참고로 여기에 쓰여진 위선은 제가 스스로 경험하고 본 것, 주위에서 들은 것,
인터넷을 돌아다니며 읽은 것, 제 가족과 친척들의 위선, 그리고 제 자신의 위선을 포함합니다.

마지막으로 위선으로 가득찬 개독교가,
예수님에 대한 믿음과 신뢰를 행동으로 실천하는
참된 기독교 또는 그리스도교
와 헷갈리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Posted by ルーク 루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잘 보고 갑니다.
    저도 신랄한 개독 풍자 글 하나 트랙백 걸고 갑니다.(http://walks.tistory.com/11)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09.12.27 11: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풍자가 꼭 거짓만은 아니네요.
      예수님께서 2000년전 위선자들에게 한 말은 종교인을 향한 말씀이셨습니다.
      그것과 같이 지금 많은 기독교(일명:개독교)의 위선을 향한 말씀도 일치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많은 기독교인들이 우스꽝스러운 자신의 모습을 보며 스스로를 향해
      실컷 웃어제낄수 있어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위선을 반성하고, 올곧은 길로 나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2009.12.27 17:17 신고 [ ADDR : EDIT/ DEL ]
  2. 잘 보고 갑니다. 신앙을 가지고 사는 것은 잘못이 아니나, 자신의 신앙에 심취하여, 타인을 무시하고 배려하지 못하는 순간부터는 문제가 될 수밖에요.

    2009.12.27 16: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정말 큰 문제입니다.
      신약에서 베드로 성인이 그리스 아테네에서
      많은 종교인 (그리스 신들을 믿는 이들)에게
      선교를 할 때도, 그들의 종교를 인정하면서,
      그리스도교 복음을 선포하였지요.
      타인을 무시하고 배려하지 않는 행동은
      참된 그리스도교의 모습과 행동이 아닙니다.

      2009.12.27 17:18 신고 [ ADDR : EDIT/ DEL ]
  3. 버드나무

    개독교의 신랄한 비판글을 읽어보며 나름,,아,, 이렇게 쓰고 보여지면 천하의 아주 못되먹은 종교 중 하나일수도 있겠구나 싶네요. 전 무신론자 이지만 원글님의 극단적 논리도 고개가 갸웃해 지는데요.

    2009.12.27 18:50 [ ADDR : EDIT/ DEL : REPLY ]
    • 버드나무님 안녕하세요. 저는 기독교인(그리스도인)입니다. 태어날때부터 성당을 다녔고,
      부모님들도 성당을 다니시고, 저는 교회도 나가는 예수님을 사랑하는 그리스도 신자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교회를 위해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셨습니다. 저는 그런 교회의 일부분이고,
      저는 그런 단점많은 교회이지만, 교회를 정말 사랑합니다.

      현재 한국 교회가 가진 문제점은 많습니다. 교회의 행색을 하고 있는 교회건물들과
      목사의 행태를 하고 있지만 예수님의 말씀과는 전혀 다른 삶을 살며 교회를 운영하는 분들도
      많이 계시는게 한국의 실태입니다.
      제가 쓴 글이 극단적으로 보일 수 있음을 인식합니다.

      제가 쓴 글은 교회 신자로써 오직 교회의 위선에 대해서만 썼습니다.
      교회의 잘못은 교회가 반성해야 할일입니다.
      저는 그 교회에 속한 한 신자로써 예수님을 말씀을 빌어,
      제 자신을 향해, 한국의 교회를 향한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서,
      위선을 버리고 진실된 예수님의 제자로써 살아가기를 바라면서 썼습니다.

      빨간 박스에 쓰여진 예수님의 말씀은 마태복음 23장에 나와있습니다.
      저는 단지 바리사이파인이라는 이름을, 기독교를 향해 욕하는 분들이 쓰는 일명 개독교라는 이름으로 교체해 썼을 뿐입니다.

      중요한건 교회가 하는 선행에 대해는 전혀 쓰지 않았기때문에 오해의 소지가 있다는 점입니다.
      제 극단적 논리에 대해 생각해보고 앞으로는 더 균형있게 쓰도록 노력하고
      다음 글부터는 반영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09.12.27 20:12 신고 [ ADDR : EDIT/ DEL ]
  4. 흥미있게 잘 읽어보았습니다.
    많은 눈으로 빙판길인데다가 날씨까지 추워졌어요.
    아침에는 조금 일찍 서두르시어 멋지게 하루 장식하시길 바랍니다.

    2009.12.28 00: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읽어주시고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불탄님도 힘차게 시작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2009.12.28 07:12 신고 [ ADDR : EDIT/ DEL ]
  5. 구구절절 옳은 말씀입니다.
    저야 종교를 믿지 않지만, 종교 스스로 거듭나야 할 때인 거 같아요. ^^

    2009.12.28 06: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하늘엔별님, 읽어주시고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
      네, 맞아요. 기독교 자신의 잘못과 실수는 인정하고, 바른길로 나아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009.12.28 07:18 신고 [ ADDR : EDIT/ DEL ]
  6. 잘 읽고 갑니다
    요새 누가 문을 두드리면 일단 의심부터하게 되는 ;;;
    안타깝네요 ;;;

    2009.12.28 09: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그렇지 않은 분들도 계시지만,
      몇몇분들의 무조건적이고 배려없는 행동이 안타깝습니다.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사람들을 대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2009.12.28 11:33 신고 [ ADDR : EDIT/ DEL ]
  7. 김진석

    전 주님을 믿지만.. 인간은 본래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나약하니까, 그럴수록 주님을 찾는거고, 찾아야 하는건데... 일부분은 좀 이해가 가질 않네요.. 그리고, 기독교니 개독교니 주님이 아닌 누군가가 평가하고, 심판을하고, 시와 비를 가른다는 것 자체가 좀... 와닿지 않네요 전..

    2009.12.28 20:08 [ ADDR : EDIT/ DEL : REPLY ]
    • 개독교라는 표현은 비기독교분들 중 기독교의 위선을 보고 그 모습을 경멸하여 만들어 낸 신조어입니다. 기독교에 속한 한 사람으로써는 굉장히 듣기 거북한 말입니다. 그리고 이런 말이 만들어진 대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었기 때문이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기독교의 부패한 모습이 미디어를 통해서 비춰져왔고, 위선적인 모습은
      그 상당부분이 사실인 경우가 많습니다. 저 역시도 직접 경험했고, 이 글은 제 자신의
      모습도 드러내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째는 기독교의 좋은 점을 보고 부각시키는 것,
      둘째는 드러내고 싶지 않은 치부를 드러내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회개의 길로 가는 것입니다. 저는 두가지 모두 이행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기독교 형제, 자매로써 주님의 말씀을 통해, 서로의 평가는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서로의 실수와 잘못을 지적해줄 수 있고, 회개하여 올바른 길로 나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18장에 나와있는 말씀처럼 말입니다.

      그러나 심판은 주님께서 하시는 일입니다. 그래서 빨간박스의 글은 마태복음 23장에 나오는
      예수님의 말씀을 그대로 올린 것입니다. 이와 같은 주님 말씀이 매우 불편한것이 사실입니다.
      읽으시는 분들도 어느 정도 자신과 비슷한 모습을 볼 지도 모를일입니다. 강조하고 싶은 건
      자신에게 위선이 있다면, 그건을 인정하고 고백하고 회개하고, 다시 제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르는 것입니다.

      2009.12.29 05:49 신고 [ ADDR : EDIT/ DEL ]
  8. 교회 열심히 다니시는 신앙심 깊은 남자분들이 제댓글 보면...싫겠지만..

    전...왜~ 주말마다 성경책 가슴에 끼고 교회에 열심힌 남자가 싫은지~ㅡ,.ㅡ

    2009.12.30 18: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 이유가 궁금하네요. ^^
      결국 그들도 보통남자들이고 성경책하나 든 것 뿐인데요.
      혹시 그런 분들한테 안 좋은 기억이라도 있으신지..

      2009.12.31 09:28 신고 [ ADDR : EDIT/ DEL ]
  9. 기독교..개독교..
    '말씀대로..'살라고 가르치는데..
    그렇지 못하고..자신들의 이익만을 생각하는 분들때문에..
    이런 이야기들이 사람들 사이에 이야기 되어 지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어지네요..
    부정적인 측면들은 사회에 이슈가 되어지고..
    나한테 기분 나빴던 기억들은 사람들 사이에서 큰 소리로 소리치고..소문이 나게 되지만..
    그렇지 않은 부분도 많이 있지 않은가 싶습니다..
    나중에..
    긍정적인 측면도..
    한번 써 보시면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그래도 기독교와 신앙이 없었다면..
    이루지 못한 많은 부분들이 있다고 생각이 되어 지거든요..^^
    글 잘 읽었습니다..
    201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많은 눈 때문에..힘들어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눈길 조심조심~ 하세요~

    2010.01.06 10:43 [ ADDR : EDIT/ DEL : REPLY ]
    • 비기독교연합회 글을 읽다보면 개개인의 별별 사연이 다 있습니다. 전부다가 부정적인 면이지요.
      지금 생각해보니 어쩌면 왜곡된 부분도 많지 않나 싶습니다.
      다음에는 럽한나현님 말씀대로 좀더 긍정적인 측면에서 써보아야 하겠습니다.
      사실 기독교에서 행해지는 봉사와, 이웃사랑과 기부도 많은게 사실이니 말입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럽한나현님도 따뜻한 한 주보내시기 바랍니다. :)

      2010.01.06 14:49 신고 [ ADDR : EDIT/ DEL ]
  10. 최관수

    안타깝군요 ! 분명 하나님의 말씀을 접한 사람이 비판의 글을 쓴 걸 보면
    사랑의 마음이 있는 것 같군요 !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 한다는 정의로운 마음이 있는것 같군요 !
    그런데 왜 그렇게 못 사는걸까요 ?
    안타까운 현실에 많은 사람들이 의분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님이시여 ! 이제 비판을 했다면, 말씀가운데 사시길 바랍니다.
    말씀가운데 사시면서 비판보다는 개선해 나가시면 좋겠습니다. 많은 시간, 많은 세월, 님의 마음에
    썩어 버린 생각을 얼른 도려 내시고, 덜어 내시길 바랍니다.
    좋은 것을 알고 좋은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분명히 님은
    님이 평가한 그대로 그 수준에 머물고마는 것입니다.

    2012.05.19 22:49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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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남자와 여자로 성별이 구분되어 있습니다. 연애를 통해, 남자는 남자친구가 되고, 여자는 여자친구가 됩니다. 그리고 결혼을 통해, 남자는 남편이 되고, 여자는 아내가 됩니.....

모든 것에는 때가 있다

전도서에서는 모든 것에는 때가 있다고 합니다. 하늘 아래 모든 것에는 시기가 있고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 태어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긴 것을 뽑을.....